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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뉴스공장' 때문에 선거 졌다? '선수 저널리즘'이 주는 경고

6ㆍ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패한 지역을 놓고 유튜브 언론에 책임을 돌리는 주장이 늘고 있다. 특정 후보의 당선을 밀어주는 방식의 유튜브 방송이 내부 분열을 부추겨 결집력을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6ㆍ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패한 지역을 놓고 유튜브 언론에 책임을 돌리는 주장이 늘고 있다. 특정 후보의 당선을 밀어주는 방식의 유튜브 방송이 내부 분열을 부추겨 결집력을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유튜브 언론이 ‘플레이어’로서 정치에 개입한다는 지적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지금처럼 계파 갈등의 주체로 등장해 ‘선거 책임론’까지 불거진 건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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