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누르베르디예바」 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 접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8월 30일(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식 방한중인 악자 누르베르디예바(Akja Nurberdiyeva) 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한-투르크메니스탄 관계 발전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오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 수교 25주년을 맞아 양국간 상호 윈-윈하는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황 총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2011-2030 사회경제발전전략」이우리의「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같이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및 산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음에 따라 양국간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하고, 에너지플랜트 현대화, 가스관 및 교통수송망 건설 등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했다. 누르베르디예바 국회의장은 한국 기업들은 이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많은 가시적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으며, 금번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8월 30일(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식 방한중인 악자 누르베르디예바(Akja Nurberdiyeva) 투르크메니스탄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한-투르크메니스탄 관계 발전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오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 수교 25주년을 맞아 양국간 상호 윈-윈하는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황 총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2011-2030 사회경제발전전략」이우리의「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같이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및 산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음에 따라 양국간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하고, 에너지플랜트 현대화, 가스관 및 교통수송망 건설 등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했다.

누르베르디예바 국회의장은 한국 기업들은 이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많은 가시적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으며, 금번 방한을 통해서도 양국간 경협 발전의 많은 접점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 석유 가스 화학 전자 농업 보건 의료 철도 도로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의 프로젝트 참여와 투자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했다.

양측은 금년도 투르크메니스탄의 독립 25주년 계기, ‘문화의 해’를 맞아 개최되는 “한국 문화주간”(9월, 투르크메니스탄) 및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11월, 한국)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통한 양 국민간 우의 고양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