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누가 이진숙을 붙잡는가

있고 지금 기세도 타고 있어 무소속 출마를 결행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튜브와 네이버TV ‘델랸TV’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나라가TV’는 오는 13일(월) 오후 2시에도 시청자와 만난다.

누가 이진숙을 붙잡는가

[나라가TV] 데일리안 정치부장 “2030년 대권까지 꿈꾸는 식구들이 달라붙어”

“주호영과 달리 무소속 출마 가능성 배제 못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