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재배하던 것에서,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되찾아주는 '치유 농업' 현장을 진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여든 안팎의 할머니들이 텃밭을 가꾸고, 정원의 열매를 맛보며 담소를 나눕니다.
실내 교육장에선 서로 도와가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KBS 청주]
[앵커]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재배하던 것에서,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되찾아주는 '치유 농업' 현장을 진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여든 안팎의 할머니들이 텃밭을 가꾸고, 정원의 열매를 맛보며 담소를 나눕니다.
실내 교육장에선 서로 도와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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