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 씨. 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1990년대 프로농구 간판스타 우지원(53)의 장녀 우서윤(22)이 올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을 차지했다.
우서윤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1위인 진으로 호명돼 왕관을 썼다.
1990년대 프로농구 간판스타 우지원(53)의 장녀 우서윤(22)이 올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을 차지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 씨. 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1990년대 프로농구 간판스타 우지원(53)의 장녀 우서윤(22)이 올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을 차지했다.
우서윤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1위인 진으로 호명돼 왕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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