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노티드, 예약 50분 만에 끝났다…애프터눈티 세트 완판

노티드는 지난 20일 오전 해당 제품을 출시하고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예약 오픈 직후 신청자가 몰리며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추가 확보 물량 역시 대부분 판매됐다. 이번 흥행은 봄철...

노티드, 예약 50분 만에 끝났다…애프터눈티 세트 완판

노티드가 선보인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사진=GFFG)

노티드가 봄 피크닉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디저트 세트가 사전 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완판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는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가 사전 예약 시작 50분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노티드는 지난 20일 오전 해당 제품을 출시하고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예약 오픈 직후 신청자가 몰리며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추가 확보 물량 역시 대부분 판매됐다.

이번 흥행은 봄철 야외 활동 증가와 피크닉 수요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는 노티드 대표 디저트와 브런치 메뉴 12종을 3만9900원에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제품 구성도 차별화했다. 노티드 감성을 반영한 3단 트레이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4인용 피크닉 매트와 할인 쿠폰을 함께 제공해 상품 매력을 강화했다.

현재는 취소 발생 수량에 한해 구매가 가능한 상태다.

노티드 관계자는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수량이 소진되며 고객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 기획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