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노상현, 시크한 무드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2026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 컬렉션' 이벤트가 9월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렸다.

노상현, 시크한 무드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2026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 컬렉션' 이벤트가 9월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쉐론 앰버서더 배우 한소희와 배우 노상현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소희는 'RAIN' 네크리스를, 노상현은 'CHECKE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