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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사발전재단, 상생파트너십 지원사업 1차 지원 대상 66개 선정

1차 모집에는 ▲AI 등 기술발전에 따른 보건의료 산업전환 이슈의 노사 공동 진단·대응 ▲주식회사 플렉스 로직의 실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 구축 등이 선정됐다. 재단은 기존...

노사발전재단, 상생파트너십 지원사업 1차 지원 대상 66개 선정

노사발전재단이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1차 지원 대상 66개소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착수했다. 노사가 대화를 통해 현장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2·3조)’ 시행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1차 모집에는 ▲AI 등 기술발전에 따른 보건의료 산업전환 이슈의 노사 공동 진단·대응 ▲주식회사 플렉스 로직의 실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 구축 등이 선정됐다.

재단은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재정 지원에 전문가 현장 코칭을 결합하고, 지원 대상을 개별 사업장에서 지역·업종별 노사단체로 확대했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갈등 조정과 협력 프로그램 설계, 사업비 지원이 이뤄지며, 협정 체결과 워크숍, 네트워크 활동도 병행된다. 2차 모집은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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