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에는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 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오늘(7일)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한쪽 방향성만 띠는 현상이 어떻게 자발적으로 출연하는지를 발견한 공로로 두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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