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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벨평화상 나비 필레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눌지도" 뼈 있는 농담

노벨평화상 나비 필레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눌지도" 뼈 있는 농담

9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원칙 아카데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변호사 나비 필레이가 도착하고 있다. 인권 옹호자이자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인 필레이는 '평화와 국제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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