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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랑풍선, '옐로LIVE'서 동유럽 3국 여행 상품 선봬

또한 4~6월 출발 일정 가운데 3인 이상 예약 시 추가 할인과 선착순 카카오톡 상품권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동유럽은 건축물과 야경, 문화유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기 장거리 노선"이라며 "이번...

부다페스트. (제공=노랑풍선)©열린뉴스통신ONA
부다페스트. (제공=노랑풍선)©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박소연 기자 = 장거리 여행 시장이 회복세를 넘어 완연한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여행 업계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목적지 밀착형'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노랑풍선은 11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동시 송출되는 실시간 방송 ‘옐로LIVE’를 통해 ‘동유럽 3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유럽은 중세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낭만적인 야경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서유럽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럽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여행지다.

이번 ‘동유럽 3국 9일’ 패키지는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일주하는 일정으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프라하와 부다페스트 등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동선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방문지는 ▲중세 풍경을 간직한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호수 마을 '할슈타트'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이다. 일정에는 프라하와 부다페스트 야경 투어 2회가 포함됐으며, 프라하 5성급 호텔 1박과 전 일정 전문 인솔자 동행이 지원된다. 또한 체코 대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의 공식 레스토랑인 ‘콜코브나 첼니체’ 식사를 포함해 총 6회의 현지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노랑풍선 옐로LIVE 포스터. (제공=노랑풍선)©열린뉴스통신ONA
노랑풍선 옐로LIVE 포스터. (제공=노랑풍선)©열린뉴스통신ONA

노랑풍선은 이번 방송을 기념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벨베데레 궁전 내부 관람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4~6월 출발 일정 가운데 3인 이상 예약 시 추가 할인과 선착순 카카오톡 상품권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동유럽은 건축물과 야경, 문화유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기 장거리 노선”이라며 “이번 옐로LIVE를 통해 국적기 직항과 고품격 숙박이 결합된 상품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안함으로써 여행객들의 선택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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