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진행된 'GDC 2026'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게임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행사 기간 동안 넥써쓰 부스에는 약 500여 명의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두바이 종합상품센터(DMCC), 트론, 버스에잇, 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BGA)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미니 세션'에서는 비즈니스 논의가 이어졌다.
3월 10일 웨스트홀에서 열린 GDC 세션에서는 넥써쓰 이이삭 AI 블록체인 총괄 리더가 연사로 나서 '에이전트버스: 에이전트가 만드는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게임 생태계 비전을 소개했다.
기술 및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도 진행됐다. 넥써쓰는 울브스다오와 웹3 게임 네트워크 구축 및 유망 프로젝트 발굴 협력, 데브 스트림 랩스와 AI 기반 데브옵스 자동화를 통한 게임 개발 효율성 제고 협력을 체결했다. 또한 머소와 AI 기반 할부 결제 인프라 도입 및 공동 게임 소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크로쓰 생태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넥써쓰는 행사 종료 후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비즈니스 문의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파트너십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며, GDC 현장에서 구축된 글로벌 개발사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크로쓰 생태계 확장과 신규 프로젝트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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