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네패스아크(330860)는 반도체 TEST 설비에 375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비메모리 TEST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추가 확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1686억4536만153원 대비 22.24%에 해당한다. 투자 집행 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제시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4월 3일이며, 사외이사는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는 투자 재원을 자체 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투자금액과 투자기간은 집행 과정과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대금 지급은 단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네패스아크의 주가는 4월 3일 16시 10분 기준 2만6150원이며, 전일 대비 1250원(+5.02%) 상승했다.
네패스아크는 2020년 11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그외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업체다.
신규시설투자등
1. 투자구분
시설투자(반도체 TEST 설비)
2. 투자내역
투자금액(원)
37,500,000,000
자기자본(원)
168,645,360,153
자기자본대비(%)
22.24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투자목적
비메모리 TEST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추가 확보
4. 투자기간
시작일
2026-04-10
종료일
2027-03-31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4-03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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