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27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3월 27일 장중 지난 종가보다 상승한 17,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종가 17,100원 대비 410원, 2.40% 오른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네이처셀 주가, 3월 27일 장중 17,510원 2.40%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네이처셀의 현재 주가는 16,550원의 저가와 18,700원의 고가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시가는 16,580원으로 시작했으며,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487,745주를 나타냈다. 거래대금은 8,669백만 원으로, 이를 환산하면 86억 6,900만 원 규모이다.
시가총액은 1조 1,28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04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100위권 초반에 위치하며 시장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장주식수는 64,435,056주이며, 외국인 한도 주식수 또한 동일하다. 현재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5,164,944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8.02%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의 평균 등락률은 +0.81%를 보이며, 네이처셀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이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시사한다.
지난 거래일인 3월 26일의 네이처셀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시가는 18,370원으로 시작하여 장중 고가 18,510원과 저가 16,57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종가는 17,100원으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820,675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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