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이버(NAVER(035420))와 엔비디아(NVIDIA), 브룩필드(Brookfield)가 한국의 국가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 중인 AI 팩토리 규모를 당초 55메가와트(MW)에서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한국 AI 인프라에 100억달러 투자
네이버(NAVER(035420))와 엔비디아(NVIDIA), 브룩필드(Brookfield)가 한국의 국가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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