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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이버, 투자·AI 중심 중장기 전략 강화..CFO 10년 만에 이사회 복귀

한국정경신문 임윤희 기­자 yunis1004@naver.com [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네이버가 10년 만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에 복귀시키며 전략 투명성과 AI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네이버는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투자·AI 중심 중장기 전략 강화..CFO 10년 만에 이사회 복귀

[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네이버가 10년 만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에 복귀시키며 전략 투명성과 AI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

네이버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상정된 5개 안건을 모두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승인 안건은 2025년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김희철 CFO 사내이사 신규 선임, 사외이사 김이배 감사위원 재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네이버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5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김희철 CFO의 합류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CFO가 이사회에 복귀했다. 네이버는 글로벌 확장과 투자 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만큼 재무 건전성과 합리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수연 대표는 “올해 AI 에이전트를 전면 도입하고 AI 역량을 B2C와 B2B 전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며 “AI와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주주가치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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