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네이버가 BTS 컴백을 계기로 지도와 검색 멤버십을 엮어 공연장 정보부터 글로벌 생중계 음원 스트리밍까지 자사 플랫폼 안에서 소화하는 ‘락인 전략’을 펼친다.
네이버는 BTS 컴백에 맞춰 네이버지도에 광화문 공연장 전용 지도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BTS 컴백에 맞춰 네이버지도에 광화문 공연장 전용 지도를 연다. (사진=네이버)
네이버는 공연장을 찾는 사용자들이 ▲화장실 ▲게이트 ▲안내데스크 ▲의료지원시설 등 주요 편의시설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공연장 인근 도로 통제 구간과 대중교통 무정차 및 우회 구간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네이버지도의 다국어 서비스로 외국인 방문객들도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네이버지도 상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버블 키워드를 클릭하면 광화문 일대의 거리뷰 3D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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