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LG 트윈스 '수호신' 고우석이 복귀 첫날 세이브를 올렸다. 지난 3년 동안 139세이브에 멈춰있던 숫자가 올라가며 역대 14번째 140세이브를 달성했다.
LG는 4일 오후 6시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67승1무51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LG 트윈스 '수호신' 고우석이 복귀 첫날 세이브를 올렸다. 지난 3년 동안 139세이브에 멈춰있던 숫자가 올라가며 역대 14번째 140세이브를 달성했다.
[잠실=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LG 트윈스 '수호신' 고우석이 복귀 첫날 세이브를 올렸다. 지난 3년 동안 139세이브에 멈춰있던 숫자가 올라가며 역대 14번째 140세이브를 달성했다.
LG는 4일 오후 6시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67승1무51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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