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순금을 받기로 했다며 금은방을 찾아온 한 여성이 알고보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20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일 년에 생일이 두 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건은 지난달 말 세종시의 한 금은방에서 시작됐다. 여성 A씨는 이날 금은방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순금을 받기로 했다며 금은방을 찾아온 한 여성이 알고보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순금을 받기로 했다며 금은방을 찾아온 한 여성이 알고보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20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일 년에 생일이 두 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건은 지난달 말 세종시의 한 금은방에서 시작됐다. 여성 A씨는 이날 금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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