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남편 1300억 사업가” 박주미, 54세 맞아?…20대 뺨치는 ‘초동안 미모’ 난리

배우 박주미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박주미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박주미는 백화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짝이는 회색 재킷에 흰색 블라우스를 매치한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다.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인 박주미는 20대 못지않은 청순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로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어우, 우아하고 예뻐요”, “언제나 멋진 분이십니다”,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아시아나항공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 이장원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과거 연매출 약 1300억 원으로 알려진 피혁업체의 대표를 지낸 인물로, 결혼 당시부터 남다른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