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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울산로타리클럽, 학대피해 장애아동에 사랑의 백미

남울산 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울산시피해장애아동쉼터를 방문해 학대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백미(100kg)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남울산로타리클럽, 학대피해 장애아동에 사랑의 백미

남울산 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울산시피해장애아동쉼터를 방문해 학대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백미(100kg)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남울산 로타리클럽(회장 김제철)은 지난 10일 울산시피해장애아동쉼터를 방문해 학대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백미(100kg)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남울산 로타리클럽이 전개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백미 100kg은 현재 쉼터에서 학대피해로 인해 일시 보호를 받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울산 로타리클럽 김제철 회장은 "상처받은 피해장애아동들을 보듬기 위한 이번 나눔에 많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든든한 양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울산 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치며 공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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