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선알미늄은 4월 10일 2,205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최근 5거래일간 높은 변동성을 보인 한 주를 마무리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날 남선알미늄의 시가는 2,170원으로 시작하여 장중 한때 2,365원의 고가를 기록했지만, 저가는 2,150원까지 내려가며 상당한 일중 등락을 나타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인 9일의 종가 2,165원보다 40원 상승한 수치이다.
9일 남선알미늄은 시가 2,205원으로 장을 열었으나 2,165원에 마감하며 약세를 보였다. 해당일 장중 최고가는 2,415원, 최저가는 2,080원을 기록하며 전날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움직임을 나타냈다. 그 전날인 8일에는 2,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 2,0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고가 2,285원, 저가 1,980원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전일 종가보다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주 초반에는 긍정적인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4월 7일, 남선알미늄은 2,18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전날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시가는 2,045원이었으며, 장중 한때 2,485원까지 치솟아 최근 5거래일 중 가장 높은 고가를 기록했다. 저가는 2,000원이었다. 주간 첫 거래일인 6일에는 1,814원에 개장하여 2,130원에 마감했다. 6일의 고가는 2,290원, 저가는 1,736원으로 기록되어 주 초부터 활발한 거래 움직임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남선알미늄은 4월 6일 시가 1,814원에서 시작하여 4월 10일 종가 2,205원으로 한 주를 마무리하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 속에서도 매일 큰 폭의 일중 변동을 겪었다. 10일 기준 거래량은 44,932,363주, 거래대금은 100,672백만 원으로 집계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회사의 PER은 78.75배로 나타났으며, 동일업종의 평균 PER은 37.37배를 기록했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983,360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1.54%의 소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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