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사진제공=남부발전)
[부산 베타뉴스=이재승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남부발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2개의 핵심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첫 번째는 재료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윈도우 솔라필름(Window Solar Film)’이다. 본 기술은 유기 태양전지와 전기 변색필름을 통합한 차세대 창호형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로, 공간 제약을 극복해 빌딩, 스마트팜, 자동차 등에 적용함으로써 분산형 전원 확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에 설치, 발전데이터를 취득 중이다.
두 번째 기술은 ‘재생에너지 설비감시 인공지능(AI) 드론 시스템’이다. 이 기술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대형사고를 예방해 안정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타뉴스 이재승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