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세계 최대 규모 수중 정화 캠페인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남동발전은 지난 20일 경남 통영시 죽림만 일원에서 열린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 행사에 블루카본 파트너로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다이브 아워(Dive Hour)'는 전 세계가 일
한국남동발전이 세계 최대 규모 수중 정화 캠페인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한국남동발전이 세계 최대 규모 수중 정화 캠페인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남동발전은 지난 20일 경남 통영시 죽림만 일원에서 열린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 행사에 블루카본 파트너로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다이브 아워(Dive Hour)'는 전 세계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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