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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엄격” 억울하다던 고영욱, 결국 ‘일본 AV 배우 진출’ 가능성 언급
2026-07-13 09:24:14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일본 AV(성인 비디오) 배우 전향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으니”라며 “일본 남성 AV(성인 비디오)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같은데”라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했다.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덧붙이며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사람들 웃기며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고 적으며 복귀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지난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한 고영욱은 가수와 방송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7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 그는 2
024년 8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유튜브 측의 채널 폐쇄 결정으로 복귀가 무산됐다.
이후 연예인의 폭행 사건 등이 이슈가 될 때마다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에게만”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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