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헤리티지·브랜드 감도·플랫폼 결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이스웨더’가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 네이버와 함께 3자 협업 컬렉션 ‘나이스 웨더 투 윈(Nice Weather to Win)’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단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감도, 플랫폼의 확장성이 결합된 협업으로,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화 이글스의 상징인 ‘오렌지 스트라이프’에서 출발한다. 오렌지 스트라이프는 구단의 시작이자 정체성을 의미하는 요소로, 과거에서 현재로, 레전드에서 신예로 이어지는 이글스의 정신을 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거시’는 과거의 상징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로, 이번 레트로 컬렉션은 팀의 정체성과 시대적 감각을 반영해 구성됐다.
컬렉션명은 경기에서의 준비와 태도를 의미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선수와 팬의 참여를 고려한 콘셉트로 제품 전반에 반영됐다.
제품은 의류, 모자, 토트백, 키링 등 총 19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에는 구단 슬로건과 구단 로고를 자수 형태로 적용했다. 특히 의류에는 ‘Nice Weather to Win’ 슬로건과 빙그레 이글스 로고를 자수로 표현했고, 나이스웨더 로고와 함께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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