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한국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의 공격 주체가 이란산 미사일이라는 정부의 조사 결과를 공식 부인했다. 이란 외교부 내에서 저항경제외교 부국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통상 실무를 담당해 온 쿠제치 대사는 2023년 부임 이후 양국 간 경제·문화 교류를 주도해왔으나,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이란은 절대 개입하지 않았다"는 본국의 지침을
"나무호 피격 개입 안 해"…외교부 초치에도 의혹 부인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뉴스속인물]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한국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의 공격 주체가 이란산 미사일이라는 정부의 조사 결과를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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