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MZ세대의 ‘저소비코어’ 트렌드에 맞춘 ‘나의 저소비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페이
[비즈월드]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고물가 시대 속 낭비를 줄이고 자신만의 가치에 집중하는 MZ세대의 ‘저소비코어’ 트렌드에 맞춘 ‘나의 저소비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5월 5일까지 한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저소비코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무조건적인 절약이 아닌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자신에게 소중한 가치에 집중하는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제·자산관리·모바일 서비스 전반에 걸친 통합적 가치를 전달한다.
단순히 지출을 억제하는 차원이 아닌 카카오페이의 데이터를 활용해 ‘안 써도 되는 돈’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사용자의 가용 자산을 실질적으로 늘려주는 생활 금융 플랫폼의 역할을 확고히 했다.
실제 카카오페이는 2200만명 이상이 가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의 금융 생활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에는 배우 홍경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카카오페이는 홍경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활용해 저소비라이프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은 본편 에피소드 3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먼저 ‘저소비라이프 클럽’ 모집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 참여를
이끈다. 결제·자산관리·모바일 세 가지 서비스를 모두 방문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저소비라이프 클럽’ 멤버 100명에게 카카오페이포인트 5만P를 증정한다.
캠페인 공유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도서 ‘저소비생활’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캠페인은 낭비를 줄이고 ‘나다운 삶’에 집중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카카오페이를 통해 사용자가 더욱 효율적인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월드=김수식 기자 / ]
관련기사
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30년 경력 카드 전문가”
KB국민은행,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에 5000억원 출자
신한은행, 대한불교조계종과 협약…신도 편의 서비스 확대
김은경 서금원장, 육군 제6보병사단 신교대서 금융교육
“NH멤버스에서 L.POINT 쓴다”
키워드
#비즈월드
#“나다운
#소비”
#캠페인
김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월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