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윤민 기자) '나는 솔로' 31기 솔로들이 자기소개를 했다.
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31기 솔로들이 자기소개를 했다.
자개소개하는 '나는 솔로' 31기 영수. (사진=SBS Plus)
이날 영수는 85년 생으로 마포구에 거주 중이라고 했다. 그는 현대 자동차에서 디자이너로 약 4년 간 근무하다가 현재는 다지인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활동적인 편으로 프리 다이빙, 복싱, 달리기 등 운동을 즐긴다고 말했다.
영호는 92년 생으로 울산광역시에 살고 있고 개원 3년 차 치과 의사라고 했다. 음악 듣기를 좋아고 감성적인 편으로 게임하다가 울기도 한다고 했다.
영식은 89년 생으로 인천 송도 거주 중이며 LG에너지 솔루션에서 일한다고 했다. 자신의 장점으로 화목한 가정, 책임감 있는 성격을 꼽았다.
영철은 88년 생으로 충남 당진 위치한 현대제철소에서 기계정비 업무를 한다고 했다. 그는 장난을 많이 치는 친구 같은 연애를 꿈꾼다고 했다. 또 직장을 평생 직장으로 여겨 거주지를 옮길 수는 없다고 말했다.
광수는 89년 생으로 화성 동탄에 거주 중이며,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커피를 즐기고 취미는 골프다. 또 헌신적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사랑이 많은 편이라고 했다.
상철은 89년 생으로 수학과를 졸업 후 로스쿨에 진학해 현재 10년 차 변호사다. 사는 곳은 마포구다. 경수는 90년 생으로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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