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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 돌아갈래'...미국 유학생들의 비명, 왜?

미국 정부가 유학생 비자와 졸업 후 취업 프로그램을 제한한 뒤 인턴십 조건까지 강화에 나섰다.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수위 상향에 유학생들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 전망이다.

'나 돌아갈래'...미국 유학생들의 비명, 왜?

미국 정부가 유학생 비자와 졸업 후 취업 프로그램을 제한한 뒤 인턴십 조건까지 강화에 나섰다.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수위 상향에 유학생들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최근 주요 대학 대상으로 유학생 인턴십 조건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방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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