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끊이지 않는 ‘염전 노예’

영광지역 염전에서 수 년 간 노동자들을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염전주 등이 검찰로 넘겨졌다.

끊이지 않는 ‘염전 노예’

영광지역 염전에서 수 년 간 노동자들을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염전주 등이 검찰로 넘겨졌다.

영광경찰은 18일 특수상해·감금·준사기 등의 혐의로 염전주 60대 A씨와 종사자 2명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지적장애가 있는 염전노동자 B씨를 데리고 일을 하면서 B씨의 판단 능력이 부족한 점을 이용해 금전을 편취한 혐의 등을 받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