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체험활동

울산 동구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12일 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 양산 히어로 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체험활동

울산 동구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12일 양산 히어로 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12일 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 양산 히어로 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센터가 '2026년 복권기금 돌봄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실내 공간에서 마음껏 신체 에너지를 발산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18명의 아동들은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실내 클라이밍 △트램펄린 △대형 슬라이더 △짚라인 등 다채로운 종목을 체험했다.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기 쉬운 방학 기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에너지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실내 스포츠 체험이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한 사회성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