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김도균 기자] SK그룹과 엔비디아 간 '깐부치킨 회동'이 종료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오후 7시가 되기 전에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했다. 최 회장의 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기획본부장, 황 CEO의 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함께 했다. S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오후 7시가 되기 전에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했다. 최 회장의 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기획본부장, 황 CEO의 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함께 했다.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김도균 기자] SK그룹과 엔비디아 간 '깐부치킨 회동'이 종료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오후 7시가 되기 전에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했다. 최 회장의 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기획본부장, 황 CEO의 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함께 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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