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현지 靑 제1부속실장 부친상…고향 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 광주에서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고 있다.

김현지 靑 제1부속실장 부친상…고향 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머니투데이 유예림 기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 광주에서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고 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광주 서구에 마련된 한 빈소에서 오는 28일까지 삼일장을 치른다.

김 실장은 지역이나 정치권에도 부친상 소식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실장은 또 부친의 병환으로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간호한 것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