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포FC 회계 직원, 50억대 자금 횡령 혐의 구속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김포FC 회계 직원, 50억대 자금 횡령 혐의 구속

단기 예금 위장 등 '돌려막기' 수법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17일 경찰에 구속됐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17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등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