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예금 위장 등 '돌려막기' 수법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17일 경찰에 구속됐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17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등의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단기 예금 위장 등 '돌려막기' 수법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17일 경찰에 구속됐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자금을 빼돌린 30대 회계 담당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17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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