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벤처협회·충남여성경제인연합회·과학기술자총연합회 충남지회·충남수출기업협회·사)K-ICT기업인회·사)충남테크노경영자협회·충남강공회·사)충남농공단지협의회 회장 등 참석..."충남지역 중소기업 해외 진출과 수출 판로개척 나설 것"..."모빌리티·디스플레이·의료기기 등 충남 주력산업 AX 지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19일 오전 11시 30분 더쎈충남캠프에서 충남벤처협회·충남여성경제인연합회·과학기술자총연합회 충남지회·충남수출기업협회·사)K-ICT기업인회·사)충남테크노경영자협회·충남강공회·사)충남농공단지협의회 회장 등 충남도 경제 8단체와 함께 정책 전달식을 진행하고, 충남지역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를 비롯한 경제 8단체 회장들이 정책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태흠 후보 제공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19일 오전 11시 30분 더쎈충남캠프에서 충남벤처협회·충남여성경제인연합회·과학기술자총연합회 충남지회·충남수출기업협회·사)K-ICT기업인회·사)충남테크노경영자협회·충남강공회·사)충남농공단지협의회 회장 등 충남도 경제 8단체와 함께 정책 전달식을 진행하고, 충남지역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추진해온 사업들을 이어가기 위해 재선이 필요하다”면서 “일 잘하는 사람을 다시 써야 하는데 저는 ‘검증된 일꾼’이라”며 “또 박수현 후보와는 정치 철학과 원칙 면에서 차이가 있다“며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정치보다 원칙과 소신 중심의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태흠 후보는 이어 “기업이 융성해야 충남과 대한민국 경제가 성장한다”고 언급한 후 “중소기업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벤처기업과 소·부·장 산업 육성에 힘쓰겠다”면서 ““AI는 단순 구호가 아니라 산업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면서 “모빌리티·디스플레이·의료기기 등 충남 주력 산업과 AI를 결합해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19일 오전 11시 30분 더쎈충남캠프에서 충남벤처협회·충남여성경제인연합회·과학기술자총연합회 충남지회·충남수출기업협회·사)K-ICT기업인회·사)충남테크노경영자협회·충남강공회·사)충남농공단지협의회 회장 등 충남도 경제 8단체와 함께 정책 전달식을 진행하고, 충남지역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김태흠 후보 제공
특히, 김태흠 후보는 “AI 특구위원회와 100대 과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AI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향후 5년간 5~6조원 규모 AI·첨단산업 투자를 추진하겠다”며, 민선 9기 AI 정책에 대한 구상을 전한 후 “데이터센터 확대에 맞춰 ‘전력·용수 문제’까지 함께 해결 하기 위해 충남의 AI대전환에는 지천댐 건설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김태흠 후보는 끝으로 “대기업 중심 구조를 넘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이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정책 간담회에 참석한 경제 8단체 회장들은 김태흠 후보에게 ▲ 산업AI 대전환 ▲ 충남 지역 중소 벤처기업 기술 상용화 지원 ▲ 농공단지 개선 방안 ▲ 충남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VC와 스타트업 연계 강화 방안 ▲ 여성 경제인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정책 제안을 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