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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최원철 공주시장 후보, 정책 협약 맺어

김태흠 후보 공약은 ▲백제한옥단지, 백제문화체험마을 조성 ▲고도 상징로 조성, 세계문화유산 스마트 시티 추진, 죽당리 대지예술공원 조성 ▲푸드테크지원센터·축산기술진흥원 등 공공기관 유치, 식품안전관리진흥원...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최원철 공주시장 후보, 정책 협약 맺어

최 후보 선거사무실서 협약식 갖고 공주시 발전 연대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사진=박한복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김 후보는 11일 최원철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 후보와 최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 지지자들 등이 참석했다.

먼저 최 후보는 “더욱 더 단합해서 충남도 살리고 공주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살리겠다”며 적극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사진=박한복기자)

김 후보는 “그동안 쌓이고 쌓여서 민선7기 예산이 8조 원이었다. 내가 4년 만에 4조 원을 더 늘렸다”고 자부했다.

투자유치가 민선7기 14조원이었던 점도 언급하며 “민선8기 투자유치는 50조 가까이 했다”고 덧붙였다.

또 김 후보는 “저희 당이 국민들한테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 중앙 정치에서 당에 대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며 “그러나 자질이나 인품,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은 열정은 말만 하는 민주당보다 국민의힘 사람들이 훨씬 낫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울타리가 되어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사진=박한복기자)

김태흠 후보 공약은 ▲백제한옥단지, 백제문화체험마을 조성 ▲고도 상징로 조성, 세계문화유산 스마트 시티 추진, 죽당리 대지예술공원 조성 ▲푸드테크지원센터·축산기술진흥원 등 공공기관 유치, 식품안전관리진흥원 설립 ▲국제밤산업박람회, 국립수실류연구소 유치 ▲공주 전통도자기(철화분청) 특화단지 조성 ▲공주 부여 인접 교통망 확충 대전지하철 1호선 공주 연장 등이다.

최원철 후보 공약은 ▲국책공공기관 합동연수단지 조성 ▲교육발전특구 정식 특구 지정 ▲KTX역 인근 기회발전특구 지정 ▲백제 역사문화관광 특별시 브랜드화(백제문화촌,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 고도 상징가로, 백제한옥단지 신속 추진) ▲금강(어천~죽당) 정원 추진, 수변공간 활용 관광산업 육성 ▲공주 워케이션센터 조성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이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사진=박한복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사진=박한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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