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천시 육상단, 러닝클럽 대상 재능기부 교실 운영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관내 러닝클럽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재능기부 교실(육상 2차)’을 개최했다.

김천시 육상단, 러닝클럽 대상 재능기부 교실 운영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관내 러닝클럽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재능기부 교실(육상 2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상생을 도모하고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김은정 감독과 정영희 코치, 주장 김가이 선수를 비롯한 선수 5명은 올바른 러닝 자세와 호흡법, 페이스 조절, 부상 예방 요령 등을 실전 중심으로 지도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훈련 고민에 맞춤형 조언도 제공했다. 배낙호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재능기부에 참여한 선수들과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진기자 jsj5110@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