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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2만1144주 장내 매수

피지컬 AI 기업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로보틱스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현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2만1144주 장내 매수

크래프톤 김창한, 자사주 매입 단행... AI·로보틱스 신사업 속도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크래프톤)

[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자사주 약 50억 원어치를 매입했다.

크래프톤은 김창한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2만1144주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23만4249원으로 총 매입 금액은 약 49억5300만 원이며 회사 측은 이번 매수가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확신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게임을 기반으로 장기 수명 주기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신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과 한국에 피지컬 AI 기업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로보틱스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매입을 결정했다"며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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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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