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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창완밴드부터 신예까지…'위드 스테이지'서 K-록 세대 잇는다

한국 록의 전설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무대에서 만나는 공연이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4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기획공연 '2026 위드 스테이지 앤드 시즌6'의 올해 첫 공연을 개최한다.

김창완밴드부터 신예까지…'위드 스테이지'서 K-록 세대 잇는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한국 록의 전설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무대에서 만나는 공연이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4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기획공연 '2026 위드 스테이지 앤드 시즌6'의 올해 첫 공연을 개최한다. '위드 스테이지 앤드'는 우수한 대중음악 창작자를 발굴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CKL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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