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지용 "피해자 몰라 감찰 못했다"…당사자는 "특정돼 있었다"

金 겨냥 "더 나은 사람 없다니 부끄러워"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입장을 밝힌 뒤 이동하고 있다.

김지용 "피해자 몰라 감찰 못했다"…당사자는 "특정돼 있었다"

'안태근 강제추행' 고발 당사자 반박 서지현 "가·피해자 사건 당시부터 특정"

'피해자 몰랐다' 김지용 입장 정면 반박

金 겨냥 "더 나은 사람 없다니 부끄러워"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입장을 밝힌 뒤 이동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중수청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 독립성을 확고히 지키겠다는 입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