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전북 올겨울 6번째”

전북도는 정밀 검사 결과, 해당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H5N1형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번 겨울 전북 지역 여섯 번째, 전국적으로는 쉰일곱 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앞서, 이 농장에서 키우던 산란계...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전북 올겨울 6번째”

[KBS 전주]전북 최대 가금류 밀집지역인 김제시 용지면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됐습니다.전북도는 정밀 검사 결과, 해당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H5N1형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이번 겨울 전북 지역 여섯 번째, 전국적으로는 쉰일곱 번째 확진 사례입니다.방역당국은 앞서, 이 농장에서 키우던 산란계 4만여 마리를 처분하고, 반경 10킬로미터 내 가금농장 55곳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와 함께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