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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옥빈, 엄마 된다…“새롭고 신기, 소중히 지키는 중”

배우 김옥빈(39)이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지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가 된 근황을 알렸다.

김옥빈, 엄마 된다…“새롭고 신기, 소중히 지키는 중”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김옥빈. 김옥빈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김옥빈(39)이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지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가 된 근황을 알렸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옥빈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

그는 “태명은 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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