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및 확성기 경고방송에 반발하면서 '대남확성기' 재개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김 부장은 1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로 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金 "8월~10월 간 확성기·경고사격 각각 2870·201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및 확성기 경고방송에 반발하면서 '대남확성기' 재개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및 확성기 경고방송에 반발하면서 '대남확성기' 재개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김 부장은 1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로 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金 "8월~10월 간 확성기·경고사격 각각 28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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