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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수현 측 "김세의 정치탄압 주장? 시간 순서도 안 맞아…억지에 불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제기한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최근 허위 사실로 판단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재차 입장을 전했다.

핵심요약 고상록 변호사 "지금부터는 검찰과 법원의 시간" 류영주 기자·연합뉴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제기한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최근 허위 사실로 판단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재차 입장을 전했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부터는 검찰과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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