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일 동래구 온샘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지역 초등학교 300여 곳 대부분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1일 2학기를 시작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 동래구 온샘초등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살폈다.
김 교육감은 교직원들에게 등하굣길을 비롯한 학생 안전관리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2학기 학사 일정과 교육활동이 충실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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