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을 통해 5천억 원 규모의 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을 중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문화예술회관과 문수야구장도 적자를 내고 있는 만큼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하면 매년 수백억 원의 추가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준비 기간이 부족하고 핵심 조직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며 준비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박람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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