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상욱 시장 “오페라하우스 중단…정원박람회 재점검”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을 통해 5천억 원 규모의 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을 중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김상욱 시장 “오페라하우스 중단…정원박람회 재점검”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을 통해 5천억 원 규모의 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을 중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문화예술회관과 문수야구장도 적자를 내고 있는 만큼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하면 매년 수백억 원의 추가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준비 기간이 부족하고 핵심 조직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며 준비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박람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