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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부겸 "대구 미래 먹거리 뒷받침 하겠다"

이어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열린 대구 메디시티협의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AI 바이오를 넣어서 대구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들었다. 대구 미래 먹거리는 인공지능 산업과 연결하는 데서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김부겸 "대구 미래 먹거리 뒷받침 하겠다"

ICT·의료계와 공약 간담회

“수성알파시티, AX의 메카

인공지능 산업에 비전 달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2시 30분 대구 수성구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대구경북 ICT 기업협회 경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부겸 선거캠프 제공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5일 ICT업계와 의료계를 잇달아 만나 공약 구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부겸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대구경북 ICT 기업협회 경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과 관련 기업인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대구 미래 산업의 희망이라 할 AX(인공지능 전환)의 메카가 알파시티라고 들었다”며 “여러분들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등을 끌고 가시면 저희들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열린 대구 메디시티협의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AI 바이오를 넣어서 대구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들었다. 대구 미래 먹거리는 인공지능 산업과 연결하는 데서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일자리 문제가 가장 급하다고 보고 다시 논의해서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치의학연구원 유치와 창고형 약국 문제 등도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전에는 경북여고 개교 100주년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류예지기자 r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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