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잠잠했던 홈런 선두 김도영 선수가 이틀 연속 시원한 아치를 그렸습니다.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의 만루포까지 더한 KIA는 롯데를 크게 이겼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IA가 1 대 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선 김도영이 박세웅의 직구를 힘차게 받아칩니다.
125m를 날아가 왼쪽 담장을 훌쩍
KIA가 1 대 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선 김도영이 박세웅의 직구를 힘차게 받아칩니다.
[앵커]
요즘 잠잠했던 홈런 선두 김도영 선수가 이틀 연속 시원한 아치를 그렸습니다.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의 만루포까지 더한 KIA는 롯데를 크게 이겼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IA가 1 대 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선 김도영이 박세웅의 직구를 힘차게 받아칩니다.
125m를 날아가 왼쪽 담장을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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