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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길러서 판매, 기부까지”…체험 교육 ‘눈길’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기른 옥수수를 판매하고, 또 그 수익금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길러서 판매, 기부까지”…체험 교육 ‘눈길’

[KBS 울산]

[앵커]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기른 옥수수를 판매하고, 또 그 수익금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농사의 소중함과 경제 활동, 또 나눔의 의미까지, 학생들에겐 산 교육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울주군의 한 전통시장, 밀짚모자와 노란 옷 차림의 어린 농부들이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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